
[뉴스핌=대중문화부] '부탁해요 엄마' 오민석이 손여은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18일 방송된 KBS 2TV '부탁해요 엄마'에서는 오민석(이형규 역)이 손여은(선혜주 역)에게 선물을 했다.
이날 형규는 혜주를 집까지 데려다주며 "아 잠깐, 선물이 있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그리고 이거. 휴대폰 방수팩인데, 앞으로 반신욕할때 휴대폰 꼭 지참하시고 내가 전화하면 10초 이내에 전화받으세요"라고 말했다.
특히 형규는 "내일 아침 8시까지 여기 앞에서 봅시다"라고 말하자, 혜주는 "아침 8시 30분까지 안돼요?"라고 되물었다.
이에 형규는 "차 막혀요. 안됩니다"라며 냉정한 반응을 보였지만 혜주를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