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육성재가 유족들에게 장희진의 사망소식을 전했다.
15일 방송된 SBS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에서는 김혜진(장희진)의 시신을 2년 만에 발견해 유족에게 알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육성재는 혜진의 유족에게 전화를 걸어 혜진의 사망소식을 전했다.
육성재는 “사람이 사라졌는데, 2년 동안 직장 동료도 몰라라 가족도 몰라라. 대도시 서울도 아닌데 너무하네요. 섬뜩하네요”라고 말했다.
이어 선배에게 “저도 실종되면 찾아주실 거죠?”라고 말했지만, 선배는 아랑곳하지 않고 일만 했다.
SBS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은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