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김희정이 '라디오스타'에 나와 화제인 가운데, 세발바이크 인증샷이 주목받고 있다.
김희정은 지난 6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나의 첫꼬마 붕붕! 매일 꾸던 꿈♥"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희정이 노란색이 눈길을 끄는 세발바이크 앞에서 헬멧을 쓰고 있다. 김희정은 잘록한 허리가 드러나는 탑을 입고 건강미를 과시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희정은 이후에도 세발바이크 인증샷을 여러 장 올렸다. 첫 라이딩에 신나 브이 포즈를 하는가 하면, 세발바이크 위에 올라서거나 휴대폰을 하는 등 편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앞서 김희정은 1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김상중 선배님과 방송 프로그램을 하면서 바이크를 배웠다"며 "바이크 구입을 졸랐는데 회사에서 반대해 좀 안전한 세발바이크를 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된 '라디오스타'에는 김희정을 포함해 디자이너 황재근, 걸그룹 에프엑스의 빅토링, 배우 이민호가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