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육룡이 나르샤' 이방지 역에 변요한이 캐스팅 된 이유가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방송된 SBS '육룡이 나르샤'의 스페셜 방송 '육룡은 누구인가'에서 이방지 역할에 변요한이 캐스팅 된 이유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육룡이 나르샤' 집필을 맡은 김영현 작가는 "이방지는 비감하면서도 고독한 느낌의 캐릭터인데 변요한은 그 이미지를 잘 같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변요한은 이방지 역할에 몰입하기 위해 수염을 기르는가 하면 "몸이 강인해져야 무술인의 정신이 나올 것 같다"며 촬영 한 달 전부터 액션 스쿨에서 부술 연습에 매진했다.
변요한은 이방지 역에 대해 "어려울 것 같아서 하고 싶었다. 두렵다기보다 부딪히고 싶었고 행운이라고 생각한다"며 "끝나고 나면 많은 것이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SBS '육룡이 나르샤'는 '고려'라는 거악(巨惡)에 대항하여 고려를 끝장내기 위해 몸을 일으킨 여섯 인물의 이야기이며 그들의 화끈한 성공스토리로 매주 월, 화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