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MBC에서 2015 KBO 준플레이오프 4차전 넥센:두산전 생중계로 'MBC 뉴스데스크'와 '그녀는 예뻤다' '라디오스타'가 지연 편성된다.
14일 MBC는 저녁 6시 20분부터 2015 KBO 준플레이오프 4차전 넥센:두산 경기를 생중계한다. 이로 인해 편성표에는 'MBC 뉴스데스크'와 '그녀는 예뻤다' '라디오스타'가 밤 10시부터 편성돼 있다.
2015 KBO 준플레이오프 4차전 넥센:두산 경기는 편성표 상으로 2안 편성돼 있으나, 13일 3차전에서 넥센이 승리하며 4차전을 치르게 돼 MBC 저녁 프로그램이 대거 결방, 지연 방송된다.
넥센:두산전 중계가 길어질 경우 변동 가능성이 있지만, 편성표 상으로 'MBC 뉴스데스크'가 밤 10시, '그녀는 예뻤다'가 10시 30분부터 지연 방송될 예정이다. '라디오스타'는 밤 11시 40분에 편성돼 있다.
이에 앞서 '생방송 오늘저녁', '위대한 조강지처', '딱 너 같은 딸', '리얼스토리 눈'은 결방이 확정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