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 중인 씨엔블루 이종현이 태릉 선수촌에 입성한 소감을 밝혔다.
이종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릴때 꿈꾸던 태릉 온 것도 영광이지만, 태릉식당 밥을 먹었단건 그야말로 감동이다. 진짜 맛있네ㅜ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종현은 태릉 선수촌 식당에서 맛있게 식사를 하고 있다.
한편 이종현은 KBS2TV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 유도 편에서 남다른 실력을 공개했다.
이종현은 “중학교 1학년 때부터 고등학교 1학년 때까지 유도선수 생활을 했다”면서 “유도를 시작한지 6개월 만에 부산시대회에서 금메달을 딸 정도로 실력파였다”고 전했다.
KBS2TV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