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육룡이 나르샤' 무휼이 화제인 가운데, 무휼 역을 맡은 윤균상의 SNS가 주목받고 있다.
윤균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짜란~ 짠짠짠~ 훌러덩~ 참 신기하쥬?"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무휼 캐릭터로 분한 윤균상이 카메라를 향해 밝게 웃고 있는가 하면, 쓰고 있던 가발을 훌러덩 벗어 웃음을 자아낸다.
윤균상은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훗날 세종대왕의 최측근으로 내금위장에 오르게 되는 조선 제일검 무휼 역을 맡았다.
13일 방송에서 무휼은 깡촌 촌구석에 태어났고 글자 하나 모르는 무식쟁이에 할머니를 모시고 사는 9남매의 장남으로 등ㅈ아했다. 큰 키와 엄청난 힘을 자랑하던 무휼은 생계를 위해 무술을 배우기 시작한 것으로 그려졌다.
한편, SBS '육룡이 나르샤'는 '고려'라는 거악(巨惡)에 대항하여 고려를 끝장내기 위해 몸을 일으킨 여섯 인물의 이야기이며 그들의 화끈한 성공스토리로 매주 월, 화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