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육룡이 나르샤' 무휼 역을 맡고 있는 윤균상의 과거 깜짝 고백이 새삼 화제다.
윤균상은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나이가 먹었나봐. 예쁘고 몸매 좋은 여자는 많아. 그런 여자 만나고팠던 나였는데 이젠 나랑 좋아 죽게 사랑하다 곱게 늙어가면서 하루같이 마음이 예쁜 아이를 낳고 알콩달콩 사랑하면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머릿 속 가득가득해! 아우 맘이 너무 예뻐 하루"라는 글과 함께 타블로 부녀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그렇구나" "하루를 좋아하는구나!" "감성적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균상이 무휼 역으로 열연하고 있는 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