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SPA 브랜드 유니클로(UNIQLO)는 오는 19일 대표 상품인 후리스(Fleece)와 플란넬(Flannel) 소재로 만든 ‘미키마우스(Mickey Mouse) 인형’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유니클로에 따르면 16개 종류의 ‘미키마우스 인형’은 이번 시즌 특별 한정판으로 출시된 제품으로 유니클로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인형이다.
이번 출시는 지난 8월 출범한 월트디즈니컴퍼니(Walt Disney Company, 이하 디즈니)와의 글로벌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인 ‘매직 포 올(MAGIC FOR ALL)’의 일환이다.
유니클로는 19일 한정판으로 최초 출시되는 ‘미키마우스 인형’ 외에도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상품들을 선보인다. 후리스, 울트라 라이트 다운(Ultra Light Down) 및 히트텍(HEATTECH) 등 가을, 겨울 시즌 유니클로 대표 상품들 또한 다양한 캐릭터 디자인으로도 출시됐다. 오는 12월 10년만의 개봉을 앞둔 ‘스타워즈’ 콜라보레이션 제품들 또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미키마우스 인형’은 전국 유니클로 매장 및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2만99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