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탐앤탐스는 오는 21일까지 소셜커머스 ‘티몬’에서 모바일 선불카드 앱 ‘마이탐’을 앵콜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탐앤탐스에 따르면 마이탐은 지난 7월 티몬에서 첫 선을 보인 바 있다.
탐앤탐스는 마이탐카드 1만원·3만원·5만원·7만원권 4종을 1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티몬쿠폰혜택과 마이탐 신규회원 혜택을 동시에 제공한다. 마이탐카드를 마이탐 앱에 등록하면 금액에 따라 사이즈업 및 시럽·샷 추가, 무료음료 쿠폰 등의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마이탐카드 7만원권을 구입한 분들은 10% 할인된 6만3000원의 가격으로 프레즐세트 1매 및 무료음료쿠폰 4매, 아메리카노 쿠폰 2매 등 최대 11만7000원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마이탐은 탐앤탐스의 모바일 선불카드 애플리케이션으로 1회당 5천원부터 최대 10만원까지 충전할 수 있으며, 결제시 구입 액수만큼 차감된다. 마이탐 구매 방법 및 이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소셜커머스 티몬 마이탐카드 판매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탐앤탐스의 최기영 온라인사업팀장은 “지난 여름 티몬에서 마이탐이 선보인 이후 앵콜 요청이 쇄도해 다시 한 번 마이탐을 선보이게 됐다”며 “쉽게 만나볼 수 없는 혜택이 제공되는 만큼 탐앤탐스의 대표 메뉴들을 누구보다 스마트하게 즐길 수 있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