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임신 6개월에 접어든 배우 전지현이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전지현의 데뷔 초 모습이 화제다.
최근 방송된 SBS ‘인기가요’ 800회 특집에서는 역대 MC들의 활약상이 공개됐다. 이 가운데 전지현의 모습도 포함돼 있었다.
공개된 영상 속 전지현은 지금과 달리 풋풋하면서도 수수한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특히 전지현은 다소 파격적인 헤어스타일과 독특한 화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전지현은 지난 1998년 방송인 김승현과 ‘인기가요’ MC로 발탁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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