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네이버는 O2O 쇼핑 플랫폼인 '쇼핑윈도(구 샵윈도)'에 유아, 아동 관련 상품들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유아동 전문관 '키즈윈도'를 지난 7일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네이버는 기존 샵윈도 핵심 서비스였던 '스타일윈도(패션/잡화)', '리빙윈도(인테리어/홈데코)', '프레시윈도(농수산물 산지직송)'의 성공에 따라 포트폴리오 다양화를 위해 지난 7월 전문관 체제로 변화를 꾀했다. 인기 뷰티 아이템을 만날 수 있는 '뷰티윈도'를 지난달 오픈하고 이번에 백화점, 아울렛, 스타일윈도, 리빙윈도, 프레시윈도, 뷰티윈도에 이어 7번째로 '키즈윈도'를 선보였다.
유아동 전문관 '키즈윈도'에는 '물랑로티', '베네베네', '더월', '허니듀래빗' 등 높은 품질의 유아동 브랜드 50여개가 입점했다. 특히 온라인에서는 만나보기 힘들었던 인기 의류 브랜드인 '기저귀 방뎅이', '매직에디션', 'JOEL'도 만날 수 있다.

네이버 이윤숙 커머스컨텐츠 센터장은 "이용자들의 세분화된 관심 분야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뷰티, 키즈 등 다양하게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며 "향후 다양한 브랜드와 제휴를 확대해 많은 이용자들이 발품을 팔지 않고도 좋은 품질의 유아동 상품들을 간편하게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