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유희열의 스케치북′ 에일 리가 김건모의 ‘아름다운 이별’을 열창했다.
9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292회에서는 지난달 30일 첫 정규앨범으로 돌아온 에일리가 출연했다.
이날 에일리는 김건모의 ‘아름다운 이별’을 부르며 첫 무대를 열었다. 에일리는 왼쪽발에 깁스를 한 채 앉아서 노래를 불러 눈길을 끌었다.
에일리는 “왜 깁스를 했냐”는 유희열의 질문에 “뮤직비디오를 찍다가 발등을 다쳤다”고 말했다. 유희열은 “저도 이렇게 속상한데 본인은 얼마나 힘들겠냐”며 안타까움을 전했다.
에일리는 최근 발표한 신곡 ‘너나잘해’로 파워풀한 가창력을 뽐냈다. 특히 큰 안무 없이 눈빛 하나만으로 무대를 장악하며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한편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금요일 밤 12시 1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