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나혼자 산다’ 황치열이 10년 무명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9일 방송된 MBC ‘나혼자 산다’에서는 가수 황치열의 싱글 라이프가 전파를 탔다.
황치열은 “10년 동안 무명생활을 했다”면서 “예전에 명절날 집에 내려가면 눈엣가시였다”고 말했다.
이어 황치열은 “서울에 올라와서 그만둘까도 생각했지만 포기할 수 없었던 이유가 있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황치열은 “제가 상경할 당시 아버지가 위암이셨다. 그래서 이를 악물고 뭐라도 하자는 생각을 했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한편, MBC ‘나혼자 산다’는 매주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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