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두번째 스무살′ 정수영이 최지우에게 이상윤의 마음을 귀띔했다.
9일 방송된 tvN ′두번째 스무살′ 13회에서 라윤영(정수영)은 하노라(최지우)에게 “차현석(이상윤)이 너 좋아한다”며 호들갑을 떨었다.
라윤영은 “아니야. 니가 예전에 찜질방에 갔을 때도 그렇고 남편이랑 일이 있을 때도 그렇고 목소리가 예사롭지 않았어”라고 말했다.
이에 하노라는 “내가 걔 첫사랑이었데”라며 별일 아니라는 듯 답했다.
라윤영은 “아닌데, 그런게 아니야”라고 했고, 하노라는 “차현석이 미쳤어? 나 서른여덟에 애 엄마야”라고 답했다.
라윤영은 “노라야. 사랑은 어디서 어떻게 시작할지 모르는 거야”라고 조언했다.
한편, tvN ′두번째 스무살′은 매주 금, 토 저녁 8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