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구재이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언급한 콤플렉스가 주목을 받고 있다.
구재이는 과거 SBS TV 설특집 '강심장'에 출연해 "키가 작은 것이 콤플렉스였다. 하지만 우유와 멸치를 먹고 30cm를 키워 모델을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구재이는 이날 자신의 또 다른 콤플렉스로 엉덩이를 꼽았다. 구재이는 "나의 오리궁뎅이가 스트레스였다"며 "항상 워킹을 할 때마다 엉덩이를 내밀고 걷는다는 지적을 받았다"고 밝혔다.
구은애는 그러나 "하지만 서양 디자이너의 옷을 입을때는 딱 맞는 것 같다"며 "한 번은 화보를 찍다가 타이트한 의상을 입었는데 엉덩이 중간 부분만 뜯어진 적이 있다"고 고백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지난 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조달환은 영화 ‘추한사랑’에서 호흡을 맞췄던 구재이를 짝사랑한 적 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