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은 6일 밤 11시10분 제125회를 방송한다.
이날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대망의 열 번째 종목을 공개했다. 앞으로 ‘우리동네 예체능’ 팀이 함께 해 나갈 종목은 한국의 메달밭이라 불리는 세계대회 효자종목 ‘유도’이다.
과거 선수들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스포츠를 탈피, 최근 현대사회에 꼭 필요한 ‘호신 스포츠’로 각광받고 있는 유도. 유도관 및 동호회 수만 무려 600개에 육박한다. 생활 속 실전스포츠로서의 면모가 부각되고 있는 유도. 시원한 한판승과 강력한 메치기의 향연을 보여줄 ‘우리동네 유도부’가 창단했다.
강호동, 정형돈을 비롯해 전도유망한 중학교 유도선수 출신 씨엔블루 이종현, 서울시 유도 홍보대사이자 진정한 생활유도인 배우 고세원, 주짓수 퍼플벨트 능력자 참몸 배우 이재윤, 복싱 프로테스트를 통과한 프로 복서 출신 방송인 이훈이다.
이와 함께 한판승의 사나이 2004 아테네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이원희와 판정번복 극복한 집념의 사나이 2012 런던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조준호가 ‘우리동네 유도부’ 코치로 전격 부임했다.
‘우리동네 유도부’는 살아있는 유도 전설들과 함께 유도 첫 기초 훈련을 받았다.
이날 유도 천재 이원희 코치는 ‘우리동네 유도부’ 다크호스로 강호동을 지목했다.
강호동은 강력하고 날렵한 기술로 상대를 메다꽂는 유도 능력자로 ‘우리동네 유도부’의 운명을 쥐고 있는 에이스로 떠올랐다.
‘우리 동네 예체능’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