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MBC 새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첫방송이 화제인 가운데, 이재윤의 특별 출연이 주목받고 있다.
이재윤은 앞서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홍도씨~ '두수쟁'이 '홍도씨'를 다시 만납니다.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으로 우리 강짱누나와 함께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추게 되는 영광을! 10월 5일 오후 10시 1화! 첫방송에 '특별출연' 합니다. '화려한 유혹' 응원합니다"라며 자신의 특별출연을 미리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재윤과 최강희가 길에 주저앉은 채 휴대폰을 바라보고 있다. 두 사람은 다정한 연인같은 포스를 풍기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재윤과 최강희는 지난 3월 종영한 tvN '하트투하트'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재윤은 5일 첫방송된 MBC '화려한 유혹'에서 극중 최강희의 남편 홍명호 역으로 등장했다. 최강희는 신은수 역으로, 갑자기 사라진 홍명호 대신 횡령 혐의를 뒤집어 쓰며 억울하게 옥살이를 해야 했다.
한편, MBC '화려한 유혹'은 범접할 수 없는 상위 1% 상류사회에 본의 아니게 진입한 여자가 일으키는 파장을 다룬 드라마로 매주 월, 화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