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13대 복면가왕 코스모스에 맞서기 위한 8인의 복면가수가 등장했다.
이날 1라운드에서는 '나 오늘 감 잡았어'와 '잘 터져요 와이파이'가 맞붙었다.
두 사람은 피노키오의 '사랑과 우정사이'를 선곡해 듀엣대결을 펼쳤다.
투표결과 59대 40으로 와이파이가 감잡았어를 꺾고 다음라운드에 진출했다.
감잡았어는 故유재하의 '가리워진 길'을 선곡해 1라운드때는 선보이지 못했던 애절한 보이스톤과 섬세한 감정으로 듣는이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감잡았어의 정체는 18년차 가수 왁스로 밝혀졌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