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린나이코리아는 전기레인지 신제품(모델명:RBE-34H/RBE-35H)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신제품은 더블버너를 장착해 많은 양의 음식을 조리할 수 있다. 또 고화력을 필요로 하는 음식도 요리할 수 있다. 더블버너는 세계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독일 EGO의 제품을 사용했다. 미세한 온도조절이 가능하며 다른 전기레인지 버너 대비 품질과 내구성이 뛰어나다.
안전잠금장치, 불끄기 잊음 타이머, 이상과열방지기능, 자동전원차단기능 등 안전을 강조하는 스마트한 기능도 추가해 안정성을 높였다.
린나이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소비자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보다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차별된 기능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전기레인지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