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아이팩토리는 결손금 보존을 통한 재무구조개선 및 자본효율성 제고를 위해 기명식 보통주 11주를 1주로 병합한다고 2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자본금은 273억9541만원에서 24억9049만원으로 감소된다. 다음달 13일 열릴 주주총회를 통해 감자 개시 여부가 최종 결정 된다.
한국거래소는 아이팩토리의 자본감소로 인해 이날 오후 3시 9분부터 장 종료시까지 주권매매거래를 정지시켰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