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나를 돌아봐’ 출연진 6명이 한 자리에 모였다.
KBS 2TV ‘나를 돌아봐’는 2일 오후 9시30분 제10회 추석특집 2탄을 방송한다.
이날 ‘나를 돌아봐’에서는 지난주 전쟁을 방불케 했던 윷놀이에 이어 출연자 3팀의 치열한 승부가 계속된다.
패를 뒤집기 전까지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아슬아슬한 화투부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제기차기, 인정사정없는 매니저들의 닭싸움까지 꼴찌에게는 인정사정없는 4연타 딱밤이 벌칙으로 주어졌다.
한편, 방송 4개월 만에 출연자 전체회식이 열렸다. 한자리에 모인 출연자들은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데, ‘평생 나를 못 돌아볼 것 같은 출연자는?’을 주제로 시청자 앙케이트를 벌인 결과를 밝혔다.
특히 이 자리에서 큰형님 송해의 ‘이상형 월드컵’을 진행했다. 송해는 “이거 하면 진짜 만날 수 있는 거냐”며 환한 미소를 띄어 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조영남과 김수미는 야릇한 분위기를 연출해 이경규, 박명수, 조우종을 경악케 했다.
‘나를 돌아봐’는 내가 했던 행동을 똑같이 겪어보며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취지의 프로그램. 매주 금요일 밤 오후 9시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