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YG 소속 에픽하이의 타블로가 신인 그룹 아이콘을 응원했다.
타블로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년전 사진. 고생 많았어. #BI #iKON"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비아이가 소파에 앉아 고개를 숙인 채 잠을 자고 있다. 비아이는 쿠션을 안은 채 불편한 자세임에도 불구하고 깊은 잠에 빠져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앞서 아이콘은 이날 0시 하프 데뷔 앨범 '웰컴백(WELCOME BACK)'을 공개했다. 더블 타이틀곡 '리듬 타'와 '에어플레인'이 각종 음원사이트의 음원차트 상위권에 머무르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아이콘은 오는 11월 2일 데뷔 풀 앨범 '웰컴백'을 발매할 예정이며 3일에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데뷔 콘서트 '쇼타임'(SHOWTIME)을 개최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