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 신임 대표는 골드만삭스 홍콩과 서울 오피스의 기업금융·주식부문에서 15년을 근무했으며 미래에셋자산운용의 글로벌 경영부문 대표와 미국법인장을 거쳐 지난해 피델리티로 자리를 옮겼다.
이번 권 대표 취임으로 피델리티운용의 첫 한국인 대표이사가 탄생했다.
권 대표는 "앞으로도 피델리티가 한국 시장에서 쌓아온 해외투자 전문성과 함께 개인 및 퇴직연금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이어 갈 수 있도록 고객우선의 투자 솔루션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