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진성 기자] 이대목동병원 간센터(센터장 유권)는 오는 10월13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병원 2층 대회의실에서 '제16회 간의 날'을 기념하는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간질환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목적으로 이대목동병원 간센터와 대한간학회와 공동으로 개최하며 ▲ 간의 구조와 역할(문일환 교수) ▲ 간경화의 관리(김태헌 교수) ▲간암의 진단과 치료(유권 교수) 등의 강연이 진행된다.
이번 건강강좌는 간질환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참석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위 내시경 촬영권 및 복부 초음파 촬영권이 제공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진성 기자 (jin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