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복면가왕’ 13대 가왕 코스모스가 추석 명절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코스모스는 추석 당일인 27일 재방송한 MBC ‘복면가왕’에서 강적 연필을 꺾고 13대 가왕에 등극했다.
이날 ‘복면가왕’에서 코스모스는 ‘양화대교’ 등 인기곡을 소화하며 연필을 위협했다. 12대 가왕 연필은 노래방 고난도 곡으로 유명한 빅마마의 ‘체념’으로 맞섰지만 69대 31이라는 엄청난 점수 차로 무릎을 꿇고 말았다. 연필의 정체는 소냐였다.
13대 복면가왕 코스모스는 등장부터 남달랐다. 이전 주에 방송한 ‘복면가왕’에서 쌈디와 듀엣곡 경연에 나서며 존재를 처음 알린 코스모스는 무대 직후 비트박스에 맞춰 폭풍래핑을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후 13대 복면가왕까지 꿰차며 코스모스의 정체에 관심이 집중됐다. 시청자들은 시원한 고음과 치렁치렁한 연분홍색 헤어 등을 들어 가수 거미를 유력후보로 손꼽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