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태원준·송원석·이동욱이 베를린에서 가이드로 돈을 벌었다.
27일 방송된 MBC 추석 특집 프로그램 ‘잉여들의 히치하이킹’에서는 노홍철을 비롯한 남성 4명이 20일간 1인당 18만원의 비용으로 유럽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여행작가 태원준과 배우 송원석, 대학생 이동욱은 베를린에서 ‘사람구실’을 시작했다.
태원준의 직업특성을 살려 일일 가이드로 나선 것. 태원준은 베를린 곳곳을 상세히 설명했고, 송원석과 이동욱은 옆에서 추임새를 넣으면 분위기를 띄웠다. 특히 송원석은 여행자들의 안전을 살피며 가이드 노릇을 톡톡히 했다.
한편 ‘잉여들의 히치하이킹’은 노홍철과 노홍철 외에 여행 작가 태원준, 스트리트 아티스트 료니, 신인배우 송원석, 대학생 이동욱이 20일간의 여정으로 유럽 배낭여행을 떠나는 과정을 그린 특집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