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두번째 스무살' 최지우의 데이트 이야기를 듣고 이상윤이 어떻게 살았던 거냐고 황당해했다.
26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두번째 스무살'에서 노라(최지우)가 현석(이상윤)의 사무실에 아르바이트를 하러 돌아왔다.
노라는 "세시간 반. 딱 좋았어. 재밌었다. 공원에서 쉬는 데이트 했다"고 말했다. 현석은 데이트를 신기해하는 노라에게 "그게 뭐가 신기해?"라면서 의아해했다.
현석은 황당해하며 "하노라. 넌 대체 그동안 어떻게 살아왔던 거야?"라고 물었다.
혜미(손나은)는 데이트에 성의가 없는 민수(김민재)에게 짜증을 냈다. 민수는 "미안. 내가 좀 그랬지"라고 사과했다. 혜미는 "스펙 동아리 짤린 것 때문에 그래?"라고 물었다.
민수는 "넌 부모님이 갑자기 이혼하면 어떻겠냐"고 물었고 혜미는 "말려는 볼 것 같다. 말려서 될 일인지는 모르겠지만"이라고 말했다.
이어 혜미는 "그 기회에 독립할 수 있는 것 아냐?"라면서 오히려 좋아하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