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두번째 스무살' 최지우의 문자를 보고 이상윤이 과거 그에게 고백하려 했던 일을 떠올렸다.
25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두번째 스무살'에서 하노라(최지우)는 차현석(이상윤)에게 문자를 보냈다.
노라는 "차현석. 고마워 용기 줘서"라는 메시지를 보냈고 현석은 "네 위주로 해봐. 나중에 죽을 때 후회하지 말고. 나 보라고 춰 주면 안되냐"라고 말했던 걸 떠올렸다.
노라의 문자를 본 현석은 잠시 생각에 잠겼다. 그리고 예전 추억이 담긴 상자를 꺼냈다. 그 안엔 두 사람의 추억이 담긴 노래 테이프와 하노라에게 보내는 쪽지가 있었다.
현석은 쪽지를 열어 내용을 읽었다. 거기엔 노라에게 고백하는 마음을 담은 글귀가 써있었다. 현석은 "처음엔 너의 친구만으로 좋았는데 이젠 그렇지 않아. 하노라. 나 너 좋아한다"고 되뇌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