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KBS가 첫 추석 특선영화로 ‘표적’을 선보인다.
25일 KBS 2TV 편성표에 따르면 ‘인간의 조건-도시농부’와 ‘유희열의 스케치북’이 결방되고 이날 밤 11시부터 영화 ‘표적’이 전파를 탄다.
이로써 매주 금요일 밤 10시50분 방송되던 ‘인간의 조건-도시농부’와 밤 12시10분에 방송 예정이었던 ‘유희열의 스케치북’이 모두 결방한다.
추석 특선영화로 낙점된 ‘표적’은 지난해 4월 개봉한 작품으로 2010년 개봉한 프랑스 영화 ‘포인트 블랭크’를 원작으로 했다.
‘표적’의 주된 스토리는 의문의 살인 사건에 휘말린 남자 여훈과 아내를 구하기 위해 그와 위험한 동행을 하게 된 의사 태준, 그리고 이들을 쫓는 두 형사가 펼치는 36시간 동안의 숨 막히는 추격전이다.
창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류승룡, 유준상, 이진욱, 김성령 등이 열연을 펼쳤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