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9월 방송된 KBS 2TV '1박2일'의 '쩔친노트 특집'에는 멤버들이 각자 자신의 절친한 친구를 섭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차태현은 조인성을 섭외하기 위해 경리단길로 향했고, 당시 조인성은 동생이 이태원 경리단길에서 운영하는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조인성은 카페 야외 테라스에서 배우 김기방과 함께 있어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앞서 지난 23일 방송된 JTBC '연쇄쇼핑가족'에서는 이영자가 조인성 동생의 카페를 언급해 시선을 끌었다.
이날 이영자는 "조인성의 동생이 경리단길에서 커피숍을 한다. 그런데 그렇게 입고 가게에서 나오는 모습을 봤는데 내가 멋있어서 그대로 주저앉았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