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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협력사 대상 ‘CEO 아카데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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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강필성 기자] 코웨이(대표 김동현)가 부천시 원미구에 위치한 코웨이 상생협력센터에서 협력업체 대표들을 대상으로 ‘협력사 CEO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코웨이는 동반성장 정책의 일환으로 협력사 CEO들의 역량과 협력사간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기 위해 2013년부터 ‘CEO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한양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과 협업해 진행하고 있는 이 프로그램에는 현재까지 1, 2차 협력사 CEO 100명이 참여해 과정을 수료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약 3개월의 기간 동안 운영할 계획이며 총 18개사 코웨이 협력사 대표들이 교육 과정 수료를 목적으로 참여한다.

프로그램의 커리큘럼은 미래예측, 서비스경영, 미래 전략, CSR 등 경영관리 심화과정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또한 코웨이는 협력사 대표 2세들 중 현재 회사에서 근무중인 사람들을 대상으로 ‘차세대경영자 과정’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최영진 코웨이 SCM(공급망관리) 부문장은 “코웨이는 협력사의 경쟁력이 곧 기업의 경쟁력으로 이어진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동반성장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타기업과 차별화된 협력사 계층별 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해 협력사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웨이는 적극적인 동반성장 활동을 바탕으로 지난 6월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한 ‘2014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최우수 등급’을 받기도 했다.

<사진제공=코웨이>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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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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