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리노스가 신규사업 진출 기대감에 강세다.
22일 오후 2시 28분 현재 리노스는 전일대비 11% 급등세를 기록중이다.
이날 리노스는 홍콩 타이거메드로부터 매각잔금 189억원을 수령함으로서 자회사 드림씨아이에스의 매각을 완료했다고 밝혔다.리노스 이웅상 대표이사는 “기존 핵심사업들의 탄탄한 실적을 바탕으로 화장품 신규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등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리노스는 지난 6월 마유크림 제조사로 유명한 B&B코리아에 투자 및 공동사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바 있으며, 신규 화장품 브랜드 출시를 목표로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