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연석과 김지원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열애설이 불거진 22일 뉴스핌에 “유연석과 김지원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유연석과 김지원이 원래부터 친한 사이다. 예전부터 친하게 지낸 선후배 사이”라고 선을 그으며 “보도된 내용은 모두 사실 무근”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오전 여성지 우먼센스는 유연석과 김지원이 8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