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걸그룹 마마무 멤버 휘인과 화사의 학창시절 졸업사진 속 자연스러운 미모가 화제다.
지난 2월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마마무 화사, 휘인 중학교 졸업사진' 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 두 장이 게시됐다.
사진 속 화사와 휘인은 같은 학교 교복을 입고 찍은 졸업사진을 촬영했다. 실제 이들은 같은 학교에 재학 중 7년동안 함께 가수의 꿈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화사와 휘인은 화장기 없는 앳된 얼굴에 포동포동한 젖살을 뽐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걸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 둘다 피부미인이네", "걸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 둘이 같은 학교였대요", "걸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 7년간 절친이라는데"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마마무는 지난 2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백인백곡-끝까지 간다'에서 폭발적인 가창력을 과시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