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런닝맨 개리가 새 음원을 공개한 가운데 ‘월요커플’ 개리와 송지효의 커플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끈다.
개리와 송지효는 14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라스트 비즈니스 특집서 진행된 눈싸움 게임에서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서로 다른 팀에 소속돼 눈싸움 대결을 펼치게 한 개리와 송지효는 상대방을 의식한 듯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송지효는 개리를 향해 입술을 앞으로 내밀며 개리를 당황하게 했다. 또 개리의 입술을 훑으며 유혹을 이어갔다. 개리 또한 뽀뽀하는 흉내를 내며 송지효의 유혹에 답했다.
게임 이후 개리는 송지효에게 "우리 다시 시작하는 거야?"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개리의 첫 정규앨범인 '2002' 타이틀곡 '바람이나 좀 쐐'는 21일 각종 음악사이트 음원차트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