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이승환 콘서트가 화제인 가운데, 콘서트에 앞서 밝힌 소감이 주목받고 있다.
이승환은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내 절제와 인내의 시간에 대한 보답이 되길.. 드림팩토리 부활의 응답이 되길.."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승환이 무대 위에서 커다란 분장실 거울 앞에서 마이크를 들고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이승환은 "언제나 그렇듯 이것저것 해야할 업무들을 보고 이제 출발합니다. 어제 진우가 사 준 곰탕을 먹고 잤더니 컨디션도 나쁘지 않습니다. 우리들의 축제가 시작됩니다"라고 덧붙여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이승환은 이날 오후 4시부터 서울 광장동 악스코리아에서 '빠데이 26년'을 개최했다. 특히 이날 공연은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 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