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무한도전' 정준하가 아프리카 인증샷을 공개했다.
정준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무 말도 하지 않겠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준하가 아프리카 코끼리 도토에게 먹이를 주고 있다. 울창한 나무와 아기 코끼리까지 야생 분위기가 물씬 풍기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정준하는 아프리카 코끼리 고아원에 방문해 도토를 돌본 바 있다. 이어 '배달의 무도' 특집에서도 도토에게 들러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MBC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2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