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후지이 미나의 과거 기모노 자태가 화제다.
후지이 미나는 지난 2012년 11월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드라마의 제왕'에서 재일교포 투자자 와타나베 회장(전무송) 부인 아키꼬 역으로 출연했다.
후지이 미나는 절세미모의 여성이지만 와타나베에게 순정적인 사랑을 바치는 '내조의 여왕' 캐릭터를 소화했다. 아키꼬를 처음 본 앤서니 김(김명민)은 아키코의 미모에 잠시 이성을 잃기도 했다.
후지이 미나는 절세미인 캐릭터인 아키코를 완벽한 미모와 흠 잡을 데 없는 연기력으로 소화했다. 특히 몸매라인이 강조되는 기모노를 입은 채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물씬 풍기기도 했다.
한편, 후지이 미나는 지난 17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에 가수 이홍기와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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