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이민호가 센스 넘치는 글로 고백 데이를 웃어넘겼다.
이민호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허허, 오늘이 고백 데이라고? 그것이 무엇이더냐. 그냥 술이나 한잔 해야겠구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MBC 주말드라마 ‘화정’ 현장 스틸 컷. 현재 이민호는 ‘화정’에서 조선 17대 왕 효종, 봉림대군을 열연 중이다.
한편 9월17일 고백데이는 12월 25일 크리스마스가 되기 100일 전인 날을 의미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