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김유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김유리는 1984년 생으로, 경희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했다.
이후 우연히 연기 수업을 받다 연기에 대한 매력을 느끼고 데뷔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계에는 지난 2006년 방송된 KBS1 'TV소설 강이 되어 만나리'를 통해 데뷔했으며 이후 MBC '불굴의 며느리' SBS '청담동 앨리스' '주군의 태양' KBS 2TV '태양은 가득히' 등에 출연하며 입지를 쌓아왔다.
또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MBC '킬미, 힐미'와 JTBC '사랑하는 은동아'에서 인상깊은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톡톡히 받았다.
김유리는 외모와 지성, 재력까지 모두 겸비한 역할을 맡아 일명 '차도녀' '미워할 수 없는 악녀' 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한편 17일 오후11시 10분에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김유리가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