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택시'에 출연한 베니가 예비 신랑 안용준과 인증샷을 공개했다.
베니는 지난주 인스타그램에 "처음 우리가 함께한 방송. 알콩이달콩이 행복하게. 서프라이즈 눈물범벅. 예비부부의 설렘은 상상 그 이상. 또 우린 추억을 만들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안용준은 베니를 뒤에서 끌어안으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의 옆에는 '택시'의 촬영시 쓰는 자동차가 있고 '오늘의 게스트, 안용준 베니'라는 배너가 붙어있다.
한편, 안용준과 베니는 9살 차이의 연상연하 커플로 오는 19일 결혼식을 올린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