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대우건설은 송도아이비에스 유한회사에 1485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45% 규모며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2016년 9월 19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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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자기자본대비 5.45% 규모며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2016년 9월 1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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