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레드벨벳 아이린이 연습생 시절의 청순한 미모가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걸그룹 레드벨벳의 멤버인 아이린은 예쁜 외모와 여성스런 이미지로 많은 팬들의 사랑받고 있다. 아이린은 데뷔 전부터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해 '자연미인'임을 인증했다.
아이린은 연습생 시절에도 큰 눈망울, 오똑한 코, 하얀 피부 등 완벽한 미모를 뽐냈다. 데뷔 전 찍은 화보 사진들에서도 그의 특유의 청초한 이미지와 미모는 변함없다.
한편 아이린은 15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서 다른 레드벨벳 멤버들과 함께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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