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소녀시대 태연과 엑소 백현이 1년 3개월 만에 결별설에 휩싸인 가운데 컴백 당시 태연의 발언이 이별의 전조였다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태연은 지난 7월 7일 서울 중구 장충동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에서 정규 5집 선행 싱글 ′PARTY′ 발매 기념 기자 간담회에서 열애와 컴백의 연관성에 관한 질문을 받았다.
태연은 "멤버들의 열애는 전혀 활동과 연관성이 없다"고 못 박았다. 이와 함께 "단지 소녀시대 색깔에 맞춰 이번 곡들을 준비했다"고 열애 영향이 전혀 없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8인조 소녀시대 출격에 관해 "팬 여러분에게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고 실망시켜드리고 싶지 않아서 더 똘똘 뭉치고 강해지는 게 있다"면서 "저희끼리는 오히려 더 강해졌다"고 답했다.
한편 태연과 백현은 6월 데이트 사진이 포착되면서 열애설을 공식 인정했다. 당시 두 사람은 3살차이 연상 연하 커플이자 SM 첫 사내커플로 화제를 모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