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소녀시대 태연과 엑소 백현이 결별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이 함께 한 방송 장면이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SBS ‘인기가요’에서는 생일을 맞은 태연의 생일 축하 파티 장면이 펼쳐졌다.
MC를 맡은 엑소 수호, 백현과 제국의아이들 광희는 소녀시대 멤버들과 더불어 태연을 위한 생일 축하 노래를 불렀다.
이와 함께 MC들은 미리 준비한 생일 케이크를 공개했다. 이때 가운에 있던 백현이 직접 태연에게 생일 케이크를 건네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15일 한 매체는 복수의 가요 관계자 말을 빌려 태연과 백현이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한 소속사의 좋은 선후배 사이로 남게 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두 사람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아무런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다.
앞서 태연과 백현은 지난해 6월 열애 소식이 알려지면서 SM 1호 공식 커플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