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롯데호텔서울의 미슐랭 3스타 셰프 레스토랑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에서 오픈 7주년을 맞아 다음달 1일부터 7일까지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 7주년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롯데호텔에 따르면 지난 2008년 10월 1일 오픈한‘피에르 가니에르 서울’은 이번 7주년 기념 프로모션을 통해 전 메뉴를 정가 대비 70%에 제공한다. 본 프로모션은 음료 할인에는 적용되지 않으며 중복 할인은 불가하다.
해당 기간 동안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의 시그니처 메뉴인 ‘레스프리 피에르 가니에르’는 정가 34만원에서 23만8000원, ‘프렌치 트레디셔널’은 정가 26만5000원에서 18만5500원으로 평소보다 30% 할인된 가격에 미슐랭 3스타 셰프의 요리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한편, 피에르 가니에르 셰프는 지난 1월 프랑스 유력 전문 매거진 ‘르 셰프(Le Chef)’가 발표한 세계 100대 셰프 중 1위에 올랐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