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티아라 효민이 미국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홈 경기장서 시구자로 나선 가운데, 시구 연습 과정을 공개한 사진이 화제다.
효민은 지난 4일 트위터를 통해 "D-4 맹연습중. 와중에 홈런. #강정호 #피츠버그 #피츠버그파이어리츠"라는 글과 함께 시구 연습에 열중인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효민은 야구모자를 쓰고 편안한 차림으로 시구 연습에 열심이다. 막간을 이용해 야구공을 얼굴에 갖다 대며 귀여운 셀카를 찍어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효민은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흰색 피츠버그 홈 유니폼을 입은 채 시구에 도전했다. 안정적인 폼으로 시구에 성공한 뒤, 방방 뛰며 즐거워하며 관객들을 웃게 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