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마이리틀텔레비전' 하연수가 애교 요청에 꼬부기로 변신하며 필살기를 보여줬다.
13일 방송되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MLT-11 생방송에 하연수, 차홍, 김구라, 오세득, 박지우가 멤버로 나섰다.
이날 하연수는 채팅 참여자들이 애교를 요청하자 "비장의 무기를 준비했다"라고 거북이 탈을 썼다. 그는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 캐릭터 꼬부기라는 별명을 지니고 있어 네티즌들은 열렬 환호했다.
거북이 등까지 착용한 하연수는 인형 같은 미모를 뽐내며 "꼬북꼬북"이라고 외쳐 웃음을 줬다.
특히 하연수는 "기미 작가를 닮았다"는 한 네티즌의 말에 "나도 놀랐다. 웃는 모습이 닮았더라"고 말했다.
한편 하연수는 고등학교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해 15년 동안 그림 경력을 뽐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