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네이버와 다음카카오가 공정거래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불공정 거래 의혹에 대해 질의를 받는다.
11일 포털업계에 따르면 양사는 오는 17일 열리는 공정거래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참석하게 된다.
앞서 국회 정무위원회는 공정거래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과 김범수 다음카카오 이사회 의장을 증인으로 채택할 계획이었으나, 여야 합의를 통해 임원급을 증인으로 채택했다.

한편 다음카카오는 이날 오후 열리는 국토교통위원회 국감에도 증인으로 참석한다. 이석우 공동대표가 나설 예정이며 카카오택시 승차거부 등에 대해 답할 것으로 보인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